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전국플러스] 강원 정보화마을 강남구민과 결연
강원도 17개 정보화 마을과 서울 강남구의 주민자치회, 동 부녀회, 아파트 단지 등 29개 민간단체간 자매결연이 체결된다.16일부터 내달 4일까지 20일간 마을별로 체결되는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해 12월 강원도와 강남구간 체결된 교류협정의 일환으로 도내 정보화마을과 강남구 민간단체간 상호 유기적인 우호 협력과 발전을 위해 이뤄지게 됐다. 자매결연한 17개 정보화마을은 ▲춘천 솔바우마을 ▲원주 황둔송계마을 ▲원주 황산생태마을 ▲강릉 복사꽃마을 ▲삼척 너와마을 ▲홍천 삼생마을 ▲홍천 동창마을 ▲성 밤두둑마을 ▲영월 솔익는마을 ▲평창 계촌마을 ▲정선 가리왕산마을 ▲철원 토성민속마을 ▲화천 파로호생태마을 ▲인제 백담마을 ▲고성 화진포마을 ▲고성 진부령흘리마을 ▲양양 송천떡마을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