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독립운동가 후손과 ‘107년 전 만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업성 보정계수’로 서울 정비사업 57곳 물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전국 최대 정비사업 시동…5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40년 숙원 결실… 청담고, 잠원동 옮겨 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수도권플러스] 중랑천 청소등 환경운동 체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제10회 환경의 날을 맞아 3일부터 9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체험 행사를 연다.3일 ‘맑고푸른 도봉21’ 실천단 330여명이 중랑천에서 환경 교육과 함께 하천 쓰레기 수거 및 외래식물 제거 활동을 펼친다.7·8일에는 숭미초등학교, 도봉초등학교에서 폐식용유를 이용한 비누만들기 시연회를 열고 재생비누를 무료로 제공한다. 지역내 150개 측정소에서 대기오염을 측정하고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과 배출가스를 줄이는 캠페인도 펼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