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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면 오지개발지구 지정 전북도 5년간 25억원씩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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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내 12개 시·군 46개 면이 제3차 오지개발지구로 지정돼 앞으로 5년 동안 25억원씩의 지역개발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전북도는 인구변화율, 인구밀도, 주민세 등 3개 부문에서 전국 면 평균보다 낮은 46개면을 오지개발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지개발지구는 임실군이 청웅, 성수, 신덕, 삼계 등 7개 면으로 가장 많고 남원시·순창군 각각 6개면, 정읍시·무주군·고창군 가각 5개면, 완주·부안군이 각각 3개 면 등이다.

2005-06-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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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