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로 취임 1주년을 맞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 권오남 대표는 “새 CI는 ‘SBA(Seoul Business Agency)’로 서울산업통산진흥원이 부가가치가 높은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활력소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서 “만화, 애니메이션, 패션디자인,IT(정보기술)벤처, 전시컨벤션, 브랜드사업 등 6개분야를 서울형 신산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이날로 취임 1주년을 맞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 권오남 대표는 “새 CI는 ‘SBA(Seoul Business Agency)’로 서울산업통산진흥원이 부가가치가 높은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활력소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서 “만화, 애니메이션, 패션디자인,IT(정보기술)벤처, 전시컨벤션, 브랜드사업 등 6개분야를 서울형 신산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