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자체 첫 해양위성 ‘부산샛’ 새달 3일 발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한국천문연구원 업무협약

부산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발한 해양 관측 위성 ‘부산샛’(BusanSat)을 다음 달 3일 발사한다.

시는 이를 위해 한국천문연구원과 ‘해양 관측 위성 부산샛 발사 및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샛은 미국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를 통해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이 위성은 바다와 대기 중 미세먼지 크기, 성분 등을 일반 카메라보다 더 정확하게 관측하는 편광카메라(폴큐브)를 탑재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발사 및 지상국 운영, 데이터 수집·공유, 대학·연구기관과의 연계 등을, 연구원은 미항공우주국(NASA)과의 협력 총괄과 데이터 처리, 기술 지원 등을 맡는다.


부산 정철욱 기자
2026-04-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