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마운 문자메시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휴대전화로 각종 농업재해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강원 평창군이 이달부터 농업재해 사전 예방을 위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전송시스템을 운영키로 해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평창군은 지리적 특성상 매년 저온현상과 폭우, 태풍, 폭설 등으로 인해 농작물과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의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사전 예방 조치로 각종 재해정보를 미리 문자메시지로 알려주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평창군은 이에 따라 우선 각 마을 이장을 비롯해 농업인단체 회원, 선도농가 등 1000여명에게 기후 정보를 발송하고 계속해서 전 농가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또 주5일 근무에 따라 농작물 재해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2개반 17명으로 비상대책반을 구성, 가동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재해는 지형과 기상조건에 따라 사전 예측 및 대응만으로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면서 “어려운 농가에 이중의 피해를 주는 서리와 우박 등 기상조건을 농가에 미리 알려줘 대응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평창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5-07-0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