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양남초 도서관, 주민 개방형으로 전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안 돼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유아들 올바른 소비 습관 길러 주는 도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초등생, 책 읽기로 호국 영웅 기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고척2동 일대 1만 7952㎡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 고척2동 155번지 일대가 노후·침수 주택지의 오명을 벗고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된다.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서울시가 최근 고척2동 155의2 일대 고척제3구역주택재개발지역을 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5440평(1만7952㎡) 규모인 고척 3구역은 제3종 일반주거지역이지만 10년을 넘긴 단층 주택들이 밀집돼 있다. 비가 많이 오면 인근 안양천이 범람하면서 침수 피해까지 받아 불량 주택지로 꼽혀 왔다. 그러나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용적률 250% 이하, 층수 20층 이하의 아파트를 지을 수 있게 됐다.25.75평 이하 279가구,25.75평 이상 68가구 등 모두 347가구의 아파트단지가 들어설 계획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07-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