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간 물가 동향] 무·애호박·포도 급등…사과·닭고기 약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석을 앞두고 주요 농·축산물값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7일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배추는 출하량 감소로 가격 상승조짐을 보이고 있는데다 무는 지난주보다 500원 오른 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호박은 강원지역뿐만 아니라 충청과 경기 등지에서의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요량 증가로 가격이 250원 오른 1300원선을 보이고 있다. 고구마(1㎏)는 2500원에, 감자(1㎏)는 1500원에 각각 거래되는 등 추석을 맞아 채소류 값이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과일 값도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추석이 가까워지면서 가격은 오름세를 타고 있다.


수박(6㎏)은 600원 오른 1만 500원, 포도(5㎏)는 지난주보다 무려 3000원이나 올라 1만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복숭아(4.5㎏)는 미백 품종의 출하가 끝나면서 1400원이나 올라 1만 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행히 제수용품으로 많이 사용되는 사과(5㎏)와 배(15㎏)는 내려 각각 2만 7500원,3만 1600원선이다.

육류도 닭고기를 제외하고 모두 오름세에 있다. 돼지고기 삼겹살(100g)·목심(100g) 등은 1780원,1580원의 가격대를 보여 지난주보다 각각 40원,70원이 올랐다. 추석때 소비가 많은 한우갈비(100g)도 벌써 220원이 올라 5760원선을 보이는 등 당분간 가격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닭고기(851g)는 물량 증가로 680원 내린 3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