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걱서걱” 억새꽃 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을 억새와 함께하는 산행코스로 수도권에서 가장 유명한 포천 명성산에서 ‘억새꽃축제’가 8∼9일 이틀 동안 열린다.

명성산 등반대회와 함께 인근 산정호수 일대에서는 경기민요 등 전통민속공연, 팝과 재즈 연주 등의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8일 오후 8시에는 김세환·신형원·유익종 등이 출연하는 ‘7080콘서트’가 열리고,9일 같은 시간에 억새 달집 태우기 등 이벤트도 열린다.

명성산 주능선 동쪽으로 펼쳐지는 억새 군락은 한국전 당시 포격전으로 울창한 나무가 사라지고 난 자리에 무성하게 생겨났다.

정상에 오르면 철원평야와 평야를 가로지르는 한탄강의 유려한 물굽이도 감상할 수 있다.

포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5-10-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