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정체성 회복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아버지 학교’가 인천 서구청에 개설된다.‘인천아버지학교 운영위원회’는 오는 11월10일부터 12월1일까지 매주 목요일 서구청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 학교를 운영한다. 강의와 토론 형식으로 4시간씩 진행되며 주제는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사명’▲‘아버지와 가정’ 등이다.
2005-10-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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