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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플러스] 가장 비싼 쌀 ‘탑라이스’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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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비싸고 품질이 제일 좋은 쌀이 19일 시판된다. 농촌진흥청은 수입쌀 시판에 대비, 세계 최고 품질의 쌀 생산 프로젝트 ‘쌀의 혁명’을 통해 만든 ‘탑라이스(Top Rice)’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생산된 탑라이스는 황토색의 세련된 포장지에 담아,2㎏ 9000원,5㎏ 2만 2000원,10㎏ 4만 3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보통쌀의 2배 수준이다.

농진청 농촌지원국 이충현 국장은 “올해 탑라이스 판매 상황을 본 뒤 최고 품질 쌀 재배단지를 내년에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5-1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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