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서울시 여성정책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3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여성 정책 평가단, 여성 구정 모니터 제도를 통해 여성 의견을 구정에 반영,▲양성 평등 문화 조성 ▲여성 경제활동 지원 ▲보육서비스 증진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5-12-0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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