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더 커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는 이용료 1000원을 내면 2시간 동안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또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한시간 동안 초보자들을 위한 스케이트 교실도 운영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

서울시는 9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개장하면서 지난해에 비해 시설과 내용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해 1시간에 불과했던 이용시간이 2시간으로 대폭 연장됐다. 이와함께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스케이트장 규모를 90여평 늘렸다. 또 안전과 미관을 고려해 스케이트장 형태를 직사각형에서 타원형으로 바꾸고, 조명시설을 개선했다. 지난해에 없던 30평 규모의 휴게실도 새롭게 설치했다.

이외에도 국가대표급 빙상 강사가 지도하는 ‘스케이트 교실’을 운영해, 초보자들도 스케이트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스케이트 교실’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희망교습기간 일주일 전까지 서울시 체육회 홈페이지(www.seoulsports.or.kr)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또 20인 이상 단체가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경우(주말제외) 이용료의 30%를 할인해 주는 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 문의 서울시체육회 (02)2282-2162.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5-12-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