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국인 수필에 ‘청계천이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최근 ‘제9회 서울이야기 공모전’을 개최, 미국인 시빌 베이커씨의 ‘청계천이여, 영원하라(Hope Streams Eternal)’ 등 20개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공모는 내·외국인 수필과 내국인 시나리오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외국인 수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시빌 베이커씨는 “청계천에서 한국의 대표적 정서인 ‘한’과 ‘정’을 느낄 수 있다.”는 내용으로 한국 생활의 경험을 진솔하게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내국인 수필부문에서는 서민의 삶을 이야기한 장미숙씨의 ‘서울에 내 땅 한평 없지만 나는 서울이 좋다’가, 내국인 시나리오 부문에서는 청계천변 시장을 배경으로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이윤미씨의 ‘비빔밥 가족’이 최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시는 입상작을 책으로 만들어 시 산하기관과 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시나리오 작품은 영화, 연극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5-12-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