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권플러스] 출산율저하 학교신설 18%줄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출산율 저하 여파로 신설 예정인 학교 수도 덩달아 줄어들고 있다. 도 교육청은 내년부터 2011년까지 도내에 신설할 각급 학교 수를 당초 계획보다 18%가량 감소한 518개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도 교육청이 확정한 학교신설계획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초등학교 222개, 중학교 169개, 고등학교 127개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는 같은 기간 초등학교 224개, 중학교 189개, 고등학교 222개 등 모두 635개를 설립하려던 당초 계획(2003년 수립)보다 초등학교 2개, 중학교 20개, 고등학교 95개 등 모두 117개(18.4%)가 줄어든 것이다. 연도별 학교 신설 수는 내년 85개,2007년 77개,2008년 194개,2009년 102개,2010년 43개,2011년 17개 등이다.
2005-12-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