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청소행정을 평가하는 ‘깨끗한 서울가꾸기 평가’에서는 1999년 이래 7년 동안 최우수구 및 우수구로 선정됐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주차난 해소 평가’에는 2003년 이래 3년간 최우수구를 차지했다. 수상을 통해 거둔 사업비 인센티브도 짭짤하다. 올해는 모두 21억 900만원의 인센티브를 거머쥐었다.
[수도권플러스] 관악구 자치구평가 종합1위
‘관악구 일 잘하네.’ 서울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서울시가 실시하는 자치구 인센티브사업 종합평가에서 2003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까지 발표된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관악구는 총 16개 분야 가운데 ▲주차난 해소 등 5개 영역에서 ‘최우수’ ▲노점상·적치물 정비 등 4개 분야에서 ‘우수구 및 차상위구’ ▲자원봉사 활성화 등 3개 분야에서 ‘장려구 및 모범구’를 차지했다. 총 16개 분야 중 12개 분야에서 수상을 기록한 것이다.
2005-12-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