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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구청장 김경성)는 우리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을 불우 이웃 등 소외 계층과 함께 쇠기 위해 지난해 연말부터 ‘서로 사랑나누기 운동’을 추진, 최근까지 490개 기관ㆍ단체로부터 4억여원 상당의 금품을 기탁 받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혼자 사는 노인 등 5135가구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갈수록 참여도가 낮아지고 있는 불우이웃돕기와 봉사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무원들이 직접 봉사 활동에 나서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K업체 등 5개 청소대행업체에서도 ‘사랑의 쌀’을 기증하는 등 호응도가 높았다.

구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주민과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가해 봉사에 나선 공무원들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불우이웃돕기 연중 캠페인 등을 통해 더 많은 소외 계층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6-01-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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