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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질정화 위해 대청호에 인공습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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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1일 상수원인 대청호의 수질정화를 위해 취수탑 주변에 인공습지를 조성키로 했다.

습지는 취수탑으로 물이 흘러드는 동구 신상동 주원천에 1만㎡ 규모로 총 15억원을 들여 상반기에 조성된다.

상수도본부는 습지에 부레옥잠 등 정화능력이 뛰어난 수생식물을 심어 인과 질소 등 오염물질을 거를 계획이다.

2006-02-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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