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청장의 육아법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우중 서울 동작구청장이 일선 현장에서 느낀 어린이 복지와 육아문제 등을 정리한 ‘CEO 구청장의 보육정책과 비전’이라는 책을 15일 발간했다.

1998년부터 구청장으로 재직해 온 그는 이 책에서 그동안 동작구에서 시행해온 보육사업의 실례와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보육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김 구청장은 “어린이집은 어머니가 일하는 동안 아이를 잠시 맡겨두는 곳이 아니라 어린이의 관점에서 어린이의 능력과 잠재력을 계발하는 것은 물론 행복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면서 “저출산 문제 해결과 선진국형 보육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보육시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257쪽 분량으로 어린이집 운영 개선사례, 저출산과 어린이 복지의 관계, 선진국의 어린이 복지시행 사례 등이 담겨 있다. 책은 서울 영풍문고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1만원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02-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