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2007년 말까지 이문동 외국어대역 앞에 지하차도를 건설하기로 하고 5일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이 곳은 외국어대역 앞 철도건널목 때문에 교통이 정체되는 구간이다. 이에따라 구는 223억원을 들여 이문동 305∼77일대 228m 구간에 왕복 2개 차로의 지하차도를 건설하기로 다. 또 역 앞에 지하보도와 육교를 설치할 예정이다.
2006-03-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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