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후 ‘깜깜이’ 막는다…서울시, 매달 부동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올해 전기차 2만 2000대 보급…전환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일부터 건강도시 서울 담은 ‘서울플래너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도권플러스] 외대앞 지하차도 건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2007년 말까지 이문동 외국어대역 앞에 지하차도를 건설하기로 하고 5일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이 곳은 외국어대역 앞 철도건널목 때문에 교통이 정체되는 구간이다. 이에따라 구는 223억원을 들여 이문동 305∼77일대 228m 구간에 왕복 2개 차로의 지하차도를 건설하기로 다. 또 역 앞에 지하보도와 육교를 설치할 예정이다.
2006-03-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하나로 묶는 강동

추가 아동양육비 2배로 인상 장애인연금 지급액 2% 올려

노원구, 어린이도 청년도 ‘내 동네 내 손으로’ 주

축제형 주민총회, 동 단위 의제 발굴 양적으로 질적으로 자치활동 성숙 이끌어

AI부터 로봇까지… 광진 인재들 미래 꿈꾸는 ‘과학

체험관 개관식 간 김경호 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