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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플라자 7일 봄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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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플라자가 300석 규모의 1층 공연장을 ‘아트홀 봄’이라 이름짓고 여성 친화적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첫 무대에 장사익 콘서트 ‘봄을 여는 소리, 희망을 돋우는 소리’를 선보인다. 재즈아티스트 베이스의 이원술, 모둠북 고석진, 아카펠라그룹 더 솔리스트, 어린이중창단 작은 평화 등이 공연에 참가한다. 참가비는 1인당 3만원. 문의 홈페이지(www.seoulwomen.or.kr).

2006-04-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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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