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접수 서울 19일부터 새달 8일까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총 59만 9000여 필지에 대한 2006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거쳐 시민 의견을 받을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개별 공시지가는 해당 토지 소재지의 구청장이 조사해 결정, 공시하는 개별 토지의 ㎡당 가격이며, 건설교통부 장관이 결정해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해 산정한 것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 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지적과나 동사무소, 서울시 홈페이지 토지정보서비스(lmis.seoul.go.kr)에서 가능하며, 이의가 있으면 ‘개별 공시지가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다음달 19∼25일 감정평가사 검증과 구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결정·공시는 다음달 31일 해당 구청장이 하며, 이에 대한 이의 신청 접수는 6월1∼30일, 이의신청 지가에 대한 검증 및 처리는 7월1∼30일 각각 이뤄진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04-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