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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물향기수목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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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녹지재단은 27일 어린이들이 숲속 체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연을 배울 수 있도록 매주 금요일 ‘녹색수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산시 수청동 경기도립 물향기 수목원에서 오는 5월12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개최되는 녹색수업은 숲해설 전문강사, 도시숲 코디네이터 등과 함께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녹지재단은 도내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학급단위로 인터넷 홈페이지(www.ggf.or.kr)나 팩스(031-242-6316) 등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4-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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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