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판교 IC ‘서울 진입로’ 별도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판교택지개발의 여파로 용인 서북부와 성남·분당지역 주민들이 출퇴근시 경부고속도의 극심한 혼잡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판교 IC에 서울방면 진입 전용 지하연결로가 설치된다. 인근 국지도 23호선과 별도로 마련될 것으로 보여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성남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교통공학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이 모인 가운데 경부고속도로 확장에 따른 판교IC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갖고 이갖은 방안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개선방안에 따르면 2008년 8월까지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차량과 판교IC에서 서울방면 진입차량간 엇갈림 방지를 위해 판교IC에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진입 전용 지하연결로를 별도 설치하고 경부고속도로에서 국지도 23호선 진출 연결로를 별도로 설치해 교통체증을 해소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판교입주 후 입주민들에게 출퇴근시 판교 IC 요금을 면제해 주기 위한 판교개발사업 이익금 보조 등에 대한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도 거론됐다.

그러나 참석한 일부 관계자는 택지개발사업 완료기간이 촉박한 데다 인근의 변전소를 이전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에 따른 이전비용(150억∼200억원)도 만만치 않다고 말해 다소 마찰이 일었다.

한국토지공사측도 경부고속도로에서 서현로 진출 연결로 추가 설치비용은 1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면서도 “경부고속도로에서 국지도 23호선으로 진출하는 연결로를 설치하면 판교 IC앞 교차점의 교통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성남시는 이에 대해 “한국도로공사측이 판교사업자가 수용하면 적극 시행할 계획에 있어 도로구조 및 시설기준 등에 대한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6-05-1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