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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립 외고 설립 물거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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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8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중인 광주지역 첫 사립 외국어고 설립에 차질이 예상된다.

3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사립 외국어고 설립 희망자를 공모한 결과 마감일인 이날 현재 제안서를 제출한 기업이나 개인이 전무한 실정이다.

죽호학원과 유당학원, 보문학숙 등 지역 학교법인 3∼4곳과 독지가 1∼2명이 관심을 보이며 문의를 해왔으나 제안서 접수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들 단체나 개인은 100억원대로 예상되는 초기 투자비와 설립후 운영비와 인건비 등 막대한 추가부담 등 재정적 문제 때문에 공모에 응하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자립형 사립고나 특목고로의 인재 유출을 막자는 취지에서 외고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청은 공모기간을 6월 중순까지 늦추는 한편 사립 외고 설립이 무산될 경우 광주시의 지방비 300억원 지원을 전제로 공립 외고 설립을 대체 추진할 방침이다.

교육청은 공모에 응한 희망자가 있을 경우 ‘사립 외고 설립 적격 심사위원회’를 열어 오는 7월20일까지 설립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6-06-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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