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북도 정무부지사 현직 기업간부 영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현직 민간기업 간부를 정무부지사로 영입해 관심을 끌고 있다.

도는 14일 정무부지사로 삼성코닝정밀유리 김재명(54) 상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성균관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1978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반도체통신 판매기획과장, 메모리사업부 미국 오스틴 공장 지원담당, 삼성코닝정밀유리 기획혁신본부장 등을 역임한 전형적인 경제인 출신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6-08-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