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2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성동구 기독교단체 소속 목사와 장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서울가꾸기 성동 다짐대회’를 개최한다. 매일 새벽기도를 하는 이들은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부터 새벽기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골목길 청소와 쓰레기 줄이기 가두 캠페인 등을 실시키로 했다.
2006-10-3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