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세금 캐시백’ 내년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인터넷으로 세금을 내는 시민에게 포인트를 부여해 교통카드 충전 등에 쓸 수 있도록 하는 ‘세금 캐시백’ 제도를 도입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인터넷 계좌이체, 신용카드 등 전자적인 방법으로 세금을 낼 경우 납부 1건당 일정액을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교통카드 충전 등으로 환급받도록 하는 서비스를 내년 7월부터 시행한다.

포인트가 적립되는 세목은 재산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와 불법주정차 과태료, 상하수도 요금 등이다. 전자고지 신청은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시스템(etax.seoul.go.kr)’을 통해 할 수 있다.

일정 포인트가 넘으면 포인트를 전환해 교통카드를 충전하거나 서울시티투어버스, 역사박물관 등 서울시 산하 시설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을 발급받는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연말까지 1건당 포인트 적립금 범위 등을 확정한 뒤 내년 6월까지 세금 납부 내역, 포인트 적립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교통카드 인터넷 충전 등을 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현재 전자고지 이용자는 20만여명”이라면서 “종이고지서 발급에 드는 비용을 줄이고 전자고지 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11-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