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주차면수 車보다 많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의 주차장 면수가 사상 처음으로 자동차 등록 대수를 앞섰다. 하지만 도심과 주택가의 주차 상황은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시내 총 주차면수가 288만 4707면으로 차량 등록대수(285만 6857대)를 앞질렀다. 수치상으로는 모든 차량이 1면 이상의 공간을 확보한 셈이다.

특히 주차장 확보율이 100%를 넘긴 것은 처음으로 1996년 60.5%였던 주차장 확보율은 10년 만에 40.5%포인트나 상승했다. 지난 10년간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율은 연 2.7%에 그친 반면 주차 면수는 연 8.2%의 증가율을 보였다.

주차장을 유형별로 보면 건축물의 부설 주차장(256만 3824면)이 88.9%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노상 주차장(18만 883면)이 6.3%, 노외 주차장(14만면·주차타워 등 주차 전용 건물이나 땅)이 4.8%를 점유했다.

서울시는 이처럼 주차 면수가 크게 늘어난 요인으로 거주자 우선 주차제 시행, 주택용도 부설 주차장의 설치기준 정립, 녹색 주차마을(담장 허물기) 사업 시행,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 등을 꼽았다.

그러나 주차 면수의 외형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택가의 주차장 확보율은 89.9%에 그쳤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자가용 승용차는 213만 9554대인 반면 주택가 주차장은 192만 3618면에 불과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4-10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