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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뉴타운 2개 구역 아파트 평균16층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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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현 뉴타운 내 아현3·공덕5 주택재개발 구역에 지을 수 있는 아파트의 평균 층수가 15층에서 16층으로 완화됐다.

서울시는 18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아현 뉴타운지구 아현3·공덕5 주택재개발 구역의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하지만 이들 2개 재개발 구역의 최고 층수는 종전 그대로인 25층이 유지된다. 위원회는 또 구로구 가리봉동 1의1 일대에 있는 은일정보산업고를 구로구 궁동으로 이전키로 함에 따라 학교 부지 5731㎡(1734평)를 주차장(지하) 겸 공공공지(지상)로 변경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4-20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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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