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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여름철 레지오넬라균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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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노재동)

본격적인 여름철에 들어섬에 따라 냉방장치 사용시 우려되는 제3군 법정전염병인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당부했다. 레지오넬라증은 냉방장치를 가동할 때 레지오넬라균에 오염된 냉각수의 물방울이나 먼지가 호흡기로 들어가 기침, 고열, 설사, 의식혼란, 가슴 통증 등을 야기하는 질환이다. 주변에 감염시킬 수 있으며, 폐렴을 동반하게 되면 치사율이 30%대로 올라간다. 보건소 의약과 350-3600.
2007-6-13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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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