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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용인시 공무원 연구동아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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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 공무원 연구동아리가 인기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속출하고 단합심을 일구는 데도 한몫을 하고 있다.

시는 최근 청사내 문화예술원에서 ‘공무원연구모임 발표회’를 갖고 19개 공무원 연구동아리들의 상반기 연구결과 가운데 우수작들을 최종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발표작 가운데 ‘두발로’팀이 내놓은 “친환경 도시를 위한 자전거 활성화 방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기존 자전거도로의 지역별 단절과 관련시설물 부족 등을 예리하게 지적해 개선점을 마련했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9-13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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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