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리교회 노숙자에게 방한복 전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복지재단은 10일 기독교 대한감리회 서울연회와 함께 서울시의 일자리갖기 사업에 참가한 노숙인 1040명에게 ‘희망의 방한 파카’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방한 파카는 김기택 감독을 비롯한 감리교인들이 한 해 동안 모은 정성을 통해 마련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측은 지난해에도 쪽방거주자를 위해 희망의 쌀 2000여 만원어치를 전달했다.

방한 파카 전달식은 11일 오후 2시 성동구 송정동 ‘24시간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2-1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