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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독산역길 ‘말미 사거리’로 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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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시흥대로와 독산역길이 교차하는 사거리의 이름이 ‘협진사거리’에서 ‘말미사거리’로 바뀐다. 협진사거리는 협진축산물도매시장주식회사의 이름에서 따왔으나 현재 영업하지 않아 개명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구는 구민 의견을 받아 고유지명인 말미고개를 인용해 이같이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 서울시 개명승인을 받은 후 다음달부터 시설물과 노면 표시 교체가 진행된다. 자치행정과 890-2156∼7.
2008-6-2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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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