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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학비 절반 야간대학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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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김효겸)

미성동(옛 신림11·12동)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명지전문대와 손잡고 정규 대학과정인 2년제 야간대학을 개설한다.내년 3월2일 개강해 매주 3~4회 미성동 주민센터에서 강의한다.사회복지와 행정,경영,영어 등 3개 분야의 수업을 실시한다.수료하면 2급 사회복지사 자격증과 전문학사 학위증서를 준다.학비는 일반대학의 절반인 학기당 160만원대.접수는 내년 1월31일까지다.미성동 주민센터 881-4751.

2008-12-17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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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