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닝 브리핑] 지방공무원 7년만에↓… 여성공무원 8만 돌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지방공무원 수가 7년 만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공무원 수는 처음으로 8만명을 돌파하며 증가세를 이어갔다.

행정안전부는 26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말 현재 지자체 소속 공무원 수가 27만 5231명으로, 전년 대비 253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강도 높게 진행됐던 정부조직개편과 공무원 연금개혁의 영향으로 명예퇴직자가 늘고 초과현원 발생으로 신규임용을 줄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9-4-27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