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렇게 달라졌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와 산하 기관은 지난 6월에 제시된 의정모니터 의견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서울시의회에 알려왔다. 서울시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버스 도착 시간 등 각종 정보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계를 설치하자는 의견에 대해서 지난 6월 기준 서울시 주요 정류소에 버스도착정보를 문자와 음성으로 알려주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 76대를 설치했으며, 다음달 100대를 추가해 내년까지 서울시 주요 정류소에 526대(누적대수)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주문식단제를 도입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먹을 만큼 주문하고, 남은 음식은 포장해가자.’는 음식문화 개선운동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 운영)는 지하철 내부와 승강장 등의 무분별한 광고판을 정리하자는 의견에 대해서 ‘서울시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하철과 역사 등에 난립한 광고물에 대한 정리와 규격화로 광고시설물을 정리하고 있다고 했다. 또 지하철 엘리베이터에 B1,B2 등 영어 대신 지하1층, 지하2층으로 표기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앞으로 새로 만드는 지하철 역사 엘리베이터에는 영어와 한글을 함께 쓰겠다고 말했다.
2009-8-7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