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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영·유아 장난감 등 4600점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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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어린이를 위해 저가에 장난감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에서 운영하는 ‘아이노리 장난감 나라’를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곳에는 영·유아용 장난감, 도서, CD 등 4600여점을 구비해 운영하고 있으며, 구민이면 누구나 연회비 2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주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아이노리 장난감 나라 790-5047.
2009-8-25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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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