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택시에 블랙박스 부착…영상기록장치로 안전 운행 유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를 운행하는 모든 택시에 사고 때 책임 소재를 판별하고 안전운행을 유도하기 위한 영상기록장치, 일명 블랙박스가 부착된다.

서울시는 내년까지 49억원을 들여 시내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등 모두 7만 2000여대에 영상기록장치를 부착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영상기록장치는 택시 전면 상단에 설치돼 택시 운행상황을 촬영하거나 녹음하는 기계로 충돌이나 급브레이크, 급발진 등 차량에 일정한 충격이 가해지면 전후 15초 이상의 상황을 자동으로 기록한다. 비행기의 블랙박스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우선 올해 예산 31억원을 활용, 전체 법인택시 2만 2700여대와 개인택시 2만 3300여대에 영상기록장치를 설치하고 내년에 나머지 개인택시 2만 6100여대에 영상기록장치를 설치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영상기록장치 설치비는 대당 평균 13만 7000원으로, 시가 50%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택시업체나 개인택시 사업자가 부담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12-17 12: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