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자금보다 경영·기술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자영업지원 궤도수정

경기도는 그동안 창업 및 자금 지원 위주로 이뤄져 온 자영업에 대한 지원을 경영 및 기술 지원 중심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앞으로 도·소매업 및 음식업 등 과당 경쟁업종보다는 기술창업, 지식 서비스업 등 유망 업종 지원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 기존 자영업자에 대한 경영 컨설팅, 업종별 전문교육을 확대해 자생력을 강화하고, 창업자금 지원보다는 경영개선자금 지원 비중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자금 지원과 교육·컨설팅 대상도 창업 외에 전업 및 경영개선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이밖에 컨설팅에서 사후관리까지 패키지 지원을 통해 창업자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도가 이같이 자영업 지원 방향을 전환하기로 한 것은 시장이 포화 상태인 상황에서 도·소매업 및 음식·숙박업을 중심으로 자영업 창업 지원이 많아 경쟁이 과열되고 성공률도 떨어진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또 창업자 대부분이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창업했다가 실패하는 사례가 많은 것도 지원정책 방향 전환의 원인이 됐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9-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