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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신청사 율리에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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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신청사 부지가 청량면 율리로 확정됐다.

30일 울주군청사입지선정위원회에 따르면 신청사 후보지 12곳에 대한 현장실사와 평가작업을 벌인 결과, 청량면 율리 52의5 일원 16만 8386㎡를 최종 입지로 선정했다. 청량면 율리는 울주군의 중심인 데다 교통편의와 접근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신청사는 군비 600억원과 지방채 400억원 등 총 1000억원을 들여 오는 2012년 착공해 2013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4년 상반기 이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내년 지방재정투융자사업 심사와 도시계획시설 결정,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기본·실시설계, 토지 및 지장물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장열 울주군수는 “신청사 부지는 공정하게 결정된 것인 만큼 20만 울주군민은 읍·면별로 지역 이기주의의 갈등을 떠나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면서 “군청사 이전사업은 울주군민의 오랜 염원이자 울주군민의 정체성을 되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12-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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