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000명 대상… 5월부터 신청접수

장애인 4000여명에게 50여종의 정보통신 보조기기가 새로 지원된다. 행정안전부는 17일 이런 내용의 올해 정보통신 보조기기 개발·보급계획을 발표했다.

지원대상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관한법률에 따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이다. 3월 중 행안부가 보급품목을 확정하면 장애인들은 5월에서 6월초까지 해당 시·도에 신청을 하면 된다. 지자체는 장애등급과 경제여건, 사용적합성 등을 검토해 제품구입 비용의 80%(저소득층은 90%)를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행안부는 장애인들이 보조기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비싼 외국산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새 IT기술 적용 제품 3개를 다음달 중 선정해 개발비용의 70%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지난해까지 202억원을 들여 보조기기 2만 8935대를 보급했다. 보조기기 지원사업으로 장애인 인터넷 이용률은 2004년 34.8%에서 지난해 53.5%로 18.7%포인트 향상됐다. 장애인 정보화수준도 같은 기간 18.7%에서 42.5%로 23.8%포인트 나아졌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1-02-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