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는 이팝나무·느티나무 300그루와 철쭉·영산홍 3500그루를 심는다. 도는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희망의 숲’ 홈페이지(www.4rivers.go.kr/tree)나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아 식목일인 4월 5일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나무를 심는 도민들의 사연을 타임캡슐에 담아 20년간 보관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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