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軍 법무병과 첫 여성장군 탄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은수대령 준장 진급…장성 25명 승진 인사

국방부는 20일 박남수(54·육사35기·육군 소장) 합참 작전기획부장 등 25명에 대한 장성 진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 소장은 중장으로 진급해 수도방위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 공석인 육군 참모차장에는 김요환(55·육사 34기) 수도군단장이 임명됐다. 군별로는 육군 21명, 해군 4명이며 공석이 없는 공군은 진급자가 없었다.

권태오(55·3사 13기) 연합사 부참모장은 8군단장으로, 류제승(55·육사 35기) 국방부 정책기획관은 수도군단장,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으로 근무하던 방원팔(56·육사 35기) 소장은 인사사령관으로 진급했다. 팽준호 준장 등 15명이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 등 지휘관으로 진출하게 됐다.


또 의무병과 박동언 대령과 육군 인권과장 겸 법무실장 대리 이은수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해 각각 병과장에 임명됐다. 이 대령은 첫 여성 법무병과장이다.

해군은 준장에서 소장으로 모두 4명이 진급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최근 독립성이 강화되고 있는 해병대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기수·서열보다는 개인의 능력과 전문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1-04-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