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학대피해 노인쉼터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해자·가족 재발방지 상담도

대구시가 학대피해 노인의 심신을 치유하고 가족관계 회복 지원을 위해 ‘학대피해 노인 전용 쉼터’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 달서구 성당동의 120㎡규모 2층짜리 단독주택으로 7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피해 노인을 일정 기간 보호하면서 건강·사회기능 회복, 심리치료 등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학대 행위자와 가족에게는 재발을 막고 가정을 회복토록 지원하기 위한 전문상담도 무료로 제공한다. 입소 대상은 만 60세 이상 학대피해 노인이고 보호 기간은 3개월 이내다. 필요 시 1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대구 지역의 노인학대 신고는 2008년 131건, 2009년 132건, 2010년에는 144건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노인 학대가 발생할 경우 누구나 노인보호전문기관(1577-1389), 경찰서 등에 신고하면 적절한 보호조치를 받게 할 수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1-05-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