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북한산 둘레길의 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9월 북한산국립공원에 둘레길이 조성된 이후 백운대나 인수봉, 만경대 등 정상에 오르던 120만명의 탐방객이 둘레길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저지대 탐방객이 늘면서 정상으로 나 있던 샛길 이용이 줄어 생태계 복원에도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은 둘레길의 탐방객 분산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북한산과 도봉산 지역의 탐방객을 비교 분석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직 둘레길이 조성되지 않은 도봉산의 경우, 자운봉 등 정상과 연결되는 주요 탐방로의 탐방객이 0.7%(1만 6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둘레길이 조성된 북한산은 정상 탐방객이 오히려 13.2%(30만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둘레길이 만들어지면서 정상으로 나 있던 샛길 이용도 현저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1-05-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