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급 외무직 공채 女風 주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차 여성합격자 52.6% 전년 대비 6.9%P 하락

행정안전부는 올해 5급 외무공무원 공채 2차 시험 합격자 38명을 확정, 1일 사이버 국가고시센터(http://gosi.go.kr)를 통해 발표했다.

올해 2차 시험에는 1차 시험 합격자 289명 가운데 273명이 응시, 직렬별로 외교통상직 33명, 영어 능통자 전형에서 3명, 러시아어 능통자 전형에서 2명이 합격했다. 러시아어 능통자 전형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아랍어 능통자 전형은 2차 시험 응시자 2명 모두 최저 점수(과목별 40점) 미달로 탈락했다.

이에 따라 최종 선발 인원도 30명에서 29명으로 줄었다. 외교통상직의 합격선은 65.18점으로 지난해 62.59점보다 2.59점 올랐고, 영어 능통자 전형의 합격선은 지난해보다 9.55점 오른 64.66점을 기록했다.

여성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의 52.6%인 20명으로, 지난해 2차 시험 여성 합격률 59.5%보다 6.9%포인트 하락했다.

지난 5년간 2차 시험의 여성 합격률은 2007년 59.5%, 2008년 66.7%, 2009년 48.9%로 해마다 등락을 거듭하고 있지만 평균 57% 이상으로 여성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2차 합격자 인원이 지난해보다 4명 줄어든 가운데 여성 합격자는 5명 줄어들면서 합격률이 소폭 낮아졌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6.2세로 지난해 26.4세와 비슷했다. 연령대별로는 26~29세가 42.1%로 가장 많았다. 30세 이상 수험생은 전체 합격자 가운데 10.5%(4명)를 기록, 지난해 16.7%보다 다소 하락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러시아어 능통자 전형의 35세 여성이고, 최연소 합격자는 영어 능통자 전형의 22세 여성으로 나타났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1-06-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