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재건마을 이재민 임대주택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12일 뜻밖의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마을 이재민들에게 임대주택이 제공된다.

강남구는 개포동 재건마을 이재민을 위해 서울시 산하 SH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임대주택을 우선 확보해 이재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임대주택은 월 임대료 7만 5000~15만원으로 최대 4년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평균 보증금은 500만~900만원이다. 공급 면적은 21~64㎡으로 가구별 가구원 수를 고려해 다양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했다.

주택 전소 피해를 입은 주민은 전체 109가구 중 75가구로 현재 강남구에서 마련한 구룡초등학교 임시 구호소 입소를 거부한 채 천막과 마을회관에서 임시로 살고 있다.

강남구는 우선 식사와 식수, 구호물품을 제공하고 의료 및 방역활동을 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지난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이재민에 대한 긴급 주거지원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6-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