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문수 지사 “무상급식이 주민투표할 사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문수 경기지사가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해 “투표를 할 만큼 중요한 사안이지 모르겠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김 지사는 22일 출입기자 오찬 간담회에서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중요한 일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주민투표는 국민투표에 버금가는 행위로, 굉장히 중요할 때 해야 하는 일”이라면서 “주민투표까지 해야 하는 사안인지에 대해 시비를 걸 사람도 있을 것”이라며 우회적으로 반대 의사를 내비쳤다. 이어 “투표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가 더 중요하다. 만일 투표 결과 반대로 나온다면, 그동안 무상으로 지급하던 급식을 중단해야 할지도 신중히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 시장이 6개월여 만에 시의회에 참석한 것을 두고는 “만시지탄(晩時之歎)이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전제한 뒤 “의회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마지막에 하나로 합치는 것이 민주공화제에서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 지사는 공직비리 문제를 거론하며 “도지사 활동비 등을 다 없앴다.”면서 “이런 면에서 나는 적어도 세계 누구보다도 깨끗하고 투명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1-06-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