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농산물 글로벌 인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화·뽕잎차 일본 등 수출

전남의 농산물들이 해외에서 잇달아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다.

여수시는 국산 품종인 국화 ‘백마’가 처음으로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여수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여수 만흥동 작목반에서 수확된 백마 1만 5000송이를 3차례에 걸쳐 일본에 수출했다. 가격은 1송이당 400원 선. 수확이 끝나는 새달까지 모두 20만송이가 수출된다. 기술센터는 일본 수출길 확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만흥동 작목반에 전문가를 보내 기술지원과 위탁계약을 추진했다. 백마는 오는 9월말까지 49만 5000포기를 재배해 이 가운데 50%가량이 일본으로 진출하게 된다.

2004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백마는 꽃봉오리가 크고 순백색의 색상과 뛰어난 볼률감, 절화상태에서의 긴 수명 등으로 일본의 호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웰빙음료로 인기를 끌고 있는 뽕잎차도 중국에 진출한다. 나주시의 동의나라㈜는 중국 상하이 성영식품유한공사에 연간 200만병(100만 달러)의 뽕잎차를 수출하기로 하고 지난달 말 첫 선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산 뽕잎을 주원료로 합성 인공 향과 방부제뿐만 아니라 설탕, 카페인, 열량 등이 없는 이른바 ’5무(無)‘음료로 중국의 고급 소비층의 입맛을 충족시켰다.

무안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8-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